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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콘텐츠 무한 발행 (Scale-up)

WEEK5 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나요?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상위 5%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 때문에 더 여러분께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강의 듣고, 주말에 레퍼런스 분석하고, 새벽에 영상 편집하고…
"이거 맞나?" "포기할까?" 수도 없이 고민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Week5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챌린지를 통해 릴스를 최소 6개는 만들어봤습니다.
본업 하면서, 밤을 새워가며, 포기하고 싶었지만 어떻게든 해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첫 번째 영상 만들 때 기억나시나요? 못해도 3시간 이상은 걸렸을 겁니다. 촬영 각도 하나 잡는 데도 고민했고, 편집 순서도 헷갈렸고, 자막 타이밍도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가 지나고 6개의 릴스를 만들면서 여러분은 릴스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AI를 활용합니다.
Week3에서 고생해서 배운 전환 전략, 셀링포인트, 반박 제거. 그 과정이 3시간 걸렸다면 이제 AI의 도움으로 30분으로 줄어듭니다.
하지만 착각하지 마세요.
AI에게 "릴스 대본 써줘"라고 하면 뭔가 나오긴 합니다. 그런데 그게 돈이 되는 대본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AI는 '좋은 대본이 뭔지' 모릅니다. 셀링포인트가 명확한지, 반박 제거가 들어갔는지, 전환 포인트가 정확한지 판단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릴스 초보가 바로 AI를 썼다면, 뭐가 좋은 대본인지, 뭐가 좋은 기획인지 평가조차 불가능합니다. AI가 쓰레기를 줘도 "오 괜찮은데?"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4주간 지옥을 거쳐왔습니다. 성공 공식을 45개 분석했고, 6단계 프로세스를 몸에 새겼고, 전환 전략을 뼈 속까지 배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눈에는 보이게 될겁니다. "여기 셀링포인트 약하네", "반박 제거가 없네", "CTA가 애매하네" 판단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AI 결과물을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WEEK5 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3가지

1.
AI에게 모든 걸 맡기지 마세요
"AI가 알아서 다 만들어주겠지"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AI는 대본 초안을 10분 만에 뽑아줍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셀링포인트가 명확한가?
반박 제거가 들어갔는가?
전환 포인트가 정확한가?
이건 여러분이 Week3에서 배운 전략입니다. AI는 이걸 모릅니다.
AI는 도구일 뿐, 전략은 여러분이 세워야 합니다.
2.
속도에 집착해서 질을 포기하지 마세요
"빨리 만들어서 빨리 올리면 되지"
틀렸습니다.
AI를 쓰면 속도가 빨라지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프로세스를 건너뛰라는 뜻이 아닙니다.
레퍼런스 분석 없이 AI에게 "대본 써줘" 하면 망합니다.
전환 전략 체크 없이 바로 업로드하면 조회수만 나오고 매출은 0원입니다.
빨라진 시간을 퀄리티 향상에 쓰세요.
AI로 30분 단축했다면 그 30분으로 대본을 한 번 더 다듬고, 촬영을 한 번 더 체크하세요.
3.
"이제 다 배웠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4주 동안 배웠고, 영상도 여러 개 만들어봤습니다.
이제 6단계 프로세스가 손에 익었을 겁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제 알았으니까 레퍼런스 분석은 대충 해도 되겠지"
"대본 기획 단계는 건너뛰어도 되겠지"
프로세스를 건너뛰는 순간 모든 게 무너집니다.
프로는 100번 해도 기본을 지킵니다. 1000번 해도 프로세스를 따릅니다.
Week5는 반복을 통해 프로세스를 완전히 내재화하는 주차입니다.
귀찮더라도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정확히 따라가세요.
Week 5

01/20 (화) 라이브 특강 신청하기

(추후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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